[뉴스핌=이보람 기자] 반도체 전문업체 테크윙이 장중 1만원 선을 돌파하면서 단기 최고치 경신 행진을 했다. 비메모리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23일 오전 9시 18분 현재 테크윙은 전일대비 8.44% 오른 1만150원에 거래됐다. 주가가 사흘 연속 오르면서 지난 2011년 12월 기록한 1만400원 이후 최고치로 단기 주가 최고치 경신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DDR4 램(RAM) 시대를 맞아 비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이 매출 성장을 견인한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