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SBS 스포츠 아나운서 김세희와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한 매체는 황재균과 김세희 아나운서의 측근에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재균과 김세희 아나운서는 서울 삼청동 카페 거리에서 팔짱을 끼고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연인 사이임을 입증했다.
현재 황재균은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에 발탁돼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김세희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SBS ESP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4년부터 SBS 스포츠 채널에서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