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오후 방송한 KBS ‘엄마의 탄생’에서는 만두와 함께 배맛 아이스크림을 사오라는 아내 홍지민의 주문에 마트를 전전하는 남편의 고달픈(?) 하루가 공개됐다.
‘엄마의 탄생’에서 아내 홍지민의 주문에 마트를 찾아간 남편은 어디에도 배맛 아이스크림이 없자 멘붕을 겪는다. 다른 아이스크림은 많지만 유독 배맛을 고집하는 홍지민. 때문에 남편은 추운 겨울 배맛 아이스크림을 찾아 동네를 돌아다녀야 했다.
한편 홍지민은 이날 ‘엄마의 탄생’에서 남편과 함께 임신성 당뇨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홍지민 부부는 초음파 속 도로시가 엄마, 아빠에게 인사를 건네자 기쁨에 그만 말을 잃어 감동을 선사했다.
예비 부모가 될 방송인 부부들의 좌충우돌 일상을 담은 KBS ‘엄마의 탄생’은 수요일 오후 7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