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생생정보 SOS 실험실에서는 1일당 설탕 섭취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많이 섭취할 경우 소금보다 해로운 설탕의 진실을 공개했다.
이날 생생정보는 일반인이 평균적으로 하루 섭취하는 당분이 생각보다 많다고 지적했다. 무심코 마시는 65ml짜리 작은 요구르트 한 병에 무려 각설탕 세 개 분량의 당분이 포함됐다는 소식에 생생정보 시청자들은 경악했다.
전문가는 “당류 함량이 많은 음료를 마시면 한 잔만 마셔도 WTO 하루 당류섭취 권장량을 초과한다”고 경고했다.
생생정보는 특히 이날 아침을 시리얼과 잼을 바른 빵 반 조각, 점심에 자몽차, 저녁에 볶음요리 등을 섭취한 평범한 주부의 일일 당류 섭취량이 무려 각설탕 50개 분량이라고 밝혀 충격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