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 박하나가 자신의 4종 차셀카 사진을 올리며 청순매력을 발산했다.
21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압구정 백야 야야, 차셀카. 땅을 밟는 시간보다 차에 있는 시간이 더 긴 것 같네”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압구정 백야’ 촬영을 위해 이동하고 있는 중으로 4종 셀카를 선보이며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하나는 화보 같은 셀카를 선보이며 먼 곳을 응시하거나,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MBC ‘압구정 백야’는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