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정은우(29·본명 정동진)가 연인 박한별(31)에게 반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정은우는 "박한별이 무거운 스킨스쿠버 장비를 거뜬히 혼자 드는 모습이 이뻐보여 반했다"고 말해 관심을 받았다.
박한별이 거뜬히 들었다는 스킨스쿠버 장비는 공기통과 레귤레이터, 오리발, 웨이티드 벨트 등으로 여기에 잠수복과 구명조끼까지 모두 착용하면 20kg이 넘는 무게를 자랑한다.

특히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종 제주도로 스킨스쿠버를 하기 위해 떠난 사진을 게재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스킨스쿠버 자격증을 딴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정은우는 박한별과 함께 출연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가 끝난 이후 출연자들과 스킨스쿠버 여행을 다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복 받은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정은우 외에 배우 소이현과 결혼 4개월차인 인교진도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