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연말정산 관련 당정협의에 참석한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오른쪽)와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자리로 향하고 있다.
당정은 오늘 회의에서 다자녀 가구 세제 혜택을 2013년 세법 개정 전으로 되돌리고, 출생 공제를 재도입하는 등 항목 조정과 공제수준을 조정해 이를 올해 연말정산 분에 소급 적용하는 방안 등을 집중 다룰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