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장위안(31)의 어학원 무단결근 소식이 알려져 논란인 가운데, 근황사진이 공개됐다.
장위안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일러 마크랑 부산행~ 부산이 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기된 사진 속에는 햇빛을 투과시켜 초록색으로 빛나는 물체를 들고 있는 손과 함께 흐릿하게 보이는 타일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이 있는 곳은 모래로 뒤덮여 있어 해수욕장임을 짐작케 해 눈길을 끈다.
장위안이 언급한 타일러는 현재 JTBC '비정상회담'에서 미국대표로 활약 중이며, 마크는 지난해 12월 일일 비정상 미국대표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장위안은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해온 강남의 한 어학원에서 무단결근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또 장위안이 새로운 학원과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이 진실이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장위안의 인스타그램에는 장위안을 응원하는 글과 해명을 원하는 댓글들이 무수히 달려 있는 상태다. 장위안의 소속사 SM C&C는 "해당 사항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