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증류기 및 가스발생기 제조업체 비에이치아이는 대우건설과 107억7640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6월 1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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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7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16년 6월 1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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