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당신만이 내사랑' 문희경이 남편 정한용을 추궁했다.
21일 저녁 방송될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4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병태(정한용)에게 바람피우지 않았냐고 추궁하는 주란(문희경)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였다.
문희경은 자신의 추궁을 한 귀로 흘리는 병태에게 분노하며 "나도 이제 알만큼 다 안다. 필리핀에서 나 몰래 바람폈지?"라고 소리쳐 정한용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지건(성혁)은 타운마트 보안실에 찾아가지만, CCTV는 한달 지나면 폐기된다는 말을 듣고 좌절한다. 이에 혜리(지주연)는 남몰래 안도하면서도 "어쩌지? (CCTV)확인시켜주고 싶었는데"라고 뻔뻔하게 굴었다. 성혁은 조용히 분노하며 "여기서 끝난다고 생각하지마라"고 경고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 43회는 21일 저녁 8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