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이 오는 23일까지 최대 13.50%의 수익을 추구하는 ELB(파생결합사채) 1종과 ELS(주가연계증권) 2종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증권 ELB 30호’는 기초자산이 KOSPI200지수로 최대 13.50%의 수익을 추구하는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 101.50%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가격이 장중가를 포함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15%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상승률의 참여율 80%를 적용해 최대 13.5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키움증권 ELS 482호'는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39.00%(연 수익률 13.0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진다. 기초자산이 삼성전자 보통주와 현대차 보통주다.
한편 '키움증권 ELS 483호'의 기초자산은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다. 이 상품은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최고 31.50%(연 수익률 10.50%)의 수익을 지급하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세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며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 HTS, 모바일을 통해 청약할 수 있다. 문의: 1544-9100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