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기욤이 캐나다에서 핫이슈가 됐던 ‘가슴 초상권 소송’에 대해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의 대표들과 배우 박철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기욤은 “최근에 구글을 고소한 여자가 있었다”며 “그 여자가 가슴을 드러낸 채 자신의 마당에서 쉬고 있는데 구글 지도차가 지나가면서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여자는 1년 뒤에 그 일이 생각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했는데, 자신의 모습이 그대로 찍혀서 구글에 고소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여자는 700만 원 정도를 요구했는데, 사진이 흐릿하게 나와 사생활 침해를 많이 하지는 않았다는 법원의 결정으로 액수를 많이 받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욤의 말을 들은 성시경은 “기사가 나고 더 피해가 갔을 것 같다. 다들 검색해볼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