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달려라 장미' 이영아를 대하는 고주원의 태도가 심상치 않다.
19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25회에서는 장미(이영아)를 찾아 돌아다니던 태자(고주원)는 장미를 발견하자마자 화부터 낸다. 장미는 그런 태자가 의아스럽다.
한편 매장에서 일을 하다 손을 데인 장미는 태자가 데려간 피부과에서 민철과 마주하게 된다.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