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생생정보'에서 전통 육개장 맛집 레시피를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 '황금레시피'에는 육개장이 소개된다.
이날 '생생정보'에서 소개되는 육개장 맛집은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2가에 위치한 '더함'집(02-707-3692)이다.
이 맛집의 대표메뉴는 바로 '전통육개장'이다.
전통 육개장 맛집의 대표메뉴인 육개장은 한우 암소를 3시간 이상 전통방식으로 푹 끓여 큰 인기를 얻고있다.
또 육개장을 먹기전에 흑임자죽이 나와 속을 달래주며, 반찬은 1인당 1식으로 나와 깔끔하고 정갈하게 먹을 수 있다.
특히 밥은 치자밥으로 노란 빛깔을 나타내며, 육개장에는 대파와 한우가 큼직하게 들어있어 든든하면서도 맛있는 육개장을 저렴한 가격인 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 곳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다.
한편, 전통 육개장의 자세한 레시피는 19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생생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