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속사정쌀롱'에 출연하고 있는 모델 이현이가 남편과 찍은 일상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이현이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urgundy 부부”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남편과 똑같은 색상의 빨간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면서도 표정이 없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7일 이현이는 남편과 찍은 다른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레스토랑에 앉아 미소를 지으며 매력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현이의 뒤로 그의 남편이 잔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어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이현이는 18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 "남편이랑 있을 때 꽁꽁 숨어 샤워를 한다. 근데 남편이 몰래 위로 훔쳐본다"고 밝혔다. 이에 장동민은 "대기업 다니는 평범한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