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태양은 지난 18일 화재발생으로 인해 천안공장 연료관 라인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중단된 연료관 라인의 2013년 매출액은 1036억3049만원으로 2013년 매출액 대비 50% 수준이다.
회사 측은 "화재 피해금액은 19억원 가량으로 추산되며 화재보험에 가입돼 있어 손실된 자산을 보상받는다"며 "향후 관계사인 세안산업을 24시간 가동해 부탄가스 매출액을 보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