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등겨장의 달인이 '생활의 달인'을 통해 시청자를 찾는다.
19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구수한 향과 시큼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은 독특한 장이 공개된다 .바로 콩 대신 '보리등겨'를 사용해 천연소화제라 볼리는 보리등겨장이다. 강산이 변하는 동안에도 변치 않는 정성으로 '보리등겨장'을 만들어온 백말순 달인(여, 76세, 경력 50년)이 등겨장을 소개한다.
전통 방식 그대로 아궁이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보리등겨'. 집안 대대로 내려온 비법을 곁들인 달인의 '등겨장'은 일반 장과는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다는 밥상 위 일등공신 달인표 '등겨장'은 19일 저녁 8시55분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