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웹드라마 포털 오픈과 함께 서비스 되는 웹드라마는 모두 9편이다. KBS가 지상파 최초 웹드라마로 제작한 '간서치열전'을 포함해 '썸남썸녀', '후유증' 등 인기 콘텐츠들이 포함돼 있다.
다양한 소재의 흥미진진한 웹드라마는 KBS 웹사이트와 KBS의 멀티플랫폼 채널인 플레이어K와 스마트폰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콘피아 사이트를 통해서는 고화질 영상으로 볼 수 있다.
KBS는 앞으로 국내 중소 영상콘텐츠업체와 다양한 협업 체제를 구축해 이용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는 웹드라마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