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나 혼자 산다' 파비앙(28)이 혼자남의 자취요리를 선보였다.
파비앙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Bon appetit. 열심히 살자. 맛있게 드세요. 나혼자 산다. 혼자남 자취요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멋진 식탁보와 양초로 꾸며진 식탁 위에 와인과 파스타가 놓인 모습과 은은한 조명에 한껏 분위기를 낸 방을 비추는 와인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프랑스 출신인 파비앙이 포크가 아닌 숟가락과 젓가락을 세팅하고, 파스타 역시 토마토 소스가 아닌 고추장 소스로 추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파비앙은 MBC '나 혼자 산다' 지난해 12월 방송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뱅쇼'를 만들어 먹던 모습이 담겨 관심을 높인 바 있다.
한편, 파비앙이 출연하고 있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