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이만기가 족발을 겁내하는 모습을 보인다.
15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는 천하장사 이만기가 족발을 보고 줄행랑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만기의 장모는 사위를 위해 족발 요리를 준비했지만 평소 비위가 약한 이만기는 생족발을 다듬는 장모를 보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심지어 생족발을 쳐다보지도 못했고 두눈을 가리고 다니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장난기 많은 장모는 사위 이만기가 있는 곳을 계속해서 쫓아다니며 겁을 줬고 심지어 침대위에 있는 이만기에게 다가가 침대위에서 족발 털을 다듬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는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가 남편의 지갑에서 몰래 돈을 훔쳤던 웃지 못할 사연이 공개돼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 졌다.
한편, 이만기의 족발 공포(?)는 15일 오후 11시 15분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