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장동민 부자의 내기 대결이 펼쳐진다.
15일 방송하는 KBS 2TV '작정하고 본방사수' 2회에서는 개그맨 장동민과 그의 아버지 장광순이 한바탕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과 장광순은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밥 차리기' 내기 장기를 두기 시작한다. 승부욕 넘치는 부전자전 부자의 장기 대결은 이내 불꽃 튀는 접전으로 번졌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뇌가 섹시한 남자로 거듭난 장동민이, 그 브레인을 낳은 아버지 장광순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 2TV 새 파일럿 6부작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TV를 보며 씹고 뜯고 울고 웃는 진짜 시청자들의 리얼 비평뿐만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TV보는 이야기를 통해 절대공감 스토리를 그리는 신개념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장동민 부자의 내기 장기의 결과는 이날 저녁 8시55분 KBS 2TV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