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에브리바디'가 신년 특별기획 3탄으로 '치매' 예방법을 소개한다.
15일 오후9시40 방송되는 '에브리바디'에서는 MC 이영돈, 김종국, 강레오 외에 게스트로 배우 전원주, 코요테 멤버 김종민, 방송인 사유리, 외국인 1호 한의사 라이문드 로이어 등이 출여해 전세계 공포의 대상으로 떠오른 '치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매 예방에 좋은 다양한 운동법부터 초간단 건강식품까지 전 세계인들의 다양한 비법이 소개된다. 또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MC인 강레오 셰프는 머리가 좋아지는 밥상을 공개한다.
또 갈수록 심해지는 건망증 때문에 전원주가 겪었던 일과 어릴때 나름 똑똑했다(?)고 주장하는 김종민의 웃지 못할 사연이 공개된다. 방송인 사유리는 두뇌 건강을 위한 자신만의 비법을 소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p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