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무보정 화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니를 신고 뛰어보자 팔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편안한 맨투맨과 팬츠, 그리고 스니커즈로 아이돌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수영은 포니테일로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포니테일 패션 좋다” “나도 따라 해봐야지”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영은 14만 명 이상의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호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 수영의 화보는 쎄씨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