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FNC엔터테인먼트(대표 한성호)는 자사의 소속 가수인 정용화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FNC엔터에 따르면 정용화가 지난 9일 선공개한 첫 정규앨범 ‘어느 멋진 날’의 수록곡 ‘마일리지’ 뮤직비디오가 출시와 동시에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인위에타이의 V차트 실시간 1위에 오른데 이어 6일째 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다.
주간차트에서도 경쟁자들과 격차를 벌리며 2주차 1위에 올랐다. ‘마일리지’ 뮤직비디오는 인위에타이에서만 이날 오후 1시 현재 조회수 184만8000뷰로 200만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