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그룹 듀스의 멤버였던 이현도(43)가 신예 힙합듀오 원펀치(1PUNCH)를 '제 2의 듀스'라고 극찬한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카메오로 출연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현도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1PUNCH 뮤비 촬영현장. 용감한 삼형제의 우정 출연. 브레이브사운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현도가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본명 강동철)와 가수 겸 작곡가 DM(본명 이용학)과 함께 철제 계단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원펀치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세 사람의 강력한 포스가 눈길을 끈다.
또 이현도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용감한 삼형제. 나, 용학, 동철. 1PUNCH, cameo, 우정 출연"이라는 글과 함께 같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이현도는 13일 공개된 원펀치의 티저 영상에서 "좋아! 제 2의 듀스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겨 화제가 됐다. 그는 원펀치에 대해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 90면대를 현대판으로 재해석해 다양한 재미는 물론 국내와 해외 팬들에게도 90년대 K-POP 열풍을 전파시킬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현도가 '제 2의 듀스'라고 극찬한 원펀치(1PUNCH)는 아직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이미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비주얼, 실력에 더해 차별화된 콘셉트까지 갖춘 완성형 아이돌로 인정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