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이 매거진 쎄씨와 스포츠 브랜드 포니의 화보 촬영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수영은 스포티룩에서부터 오피스룩, 그리고 블링블링 파티룩까지 다양한 의상과 포즈를 선보이며, 스니커즈만으로 2015 S/S를 이끌어갈 여성들의 워너비 스니커즈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특히 수영은 스니커즈를 신은 직찍, 무보정 컷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스포츠 브랜드 포니와 함께한 2015 S/S 수영 화보는 ‘쎄씨(CECI)’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