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달려라 장미' 예고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21회에서는 김청이 이영아에게 불만을 품는다.
이날 방송되는 '달려라 장미'에서 홍여사(나애리)는 마음을 잡지 못하는 태자(고주원)를 걱정하기 시작한다.
이에 홍여사는 준혁(류진)에게 태자가 마음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반면 장미(이영아)의 시부모이자 민철(정준)의 엄마인 최교수는 태자와 가깝게 지내는 장미를 탐탁지 않아한다.
장미가 마음에 들지 않은 최여사는 장미의 엄마인 나연주(윤유선)을 불러 비밀스레 제의를 한다.
한편,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