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경기도 양주 한 아파트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13일 양주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쯤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양주 아파트 화재는 1시간 후인 오전 10시 51분쯤 완전히 진화됐다.
양주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3명은 연기를 마셔 현재 치료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초진을 완료했고 아파트 내부에 시신이 있는 지 수색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