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이유리가 ‘투명인간’에 출연하는 가운데 강남과 찍은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강남은 트위터를 통해 “유리누나랑 또 만났어요. 투명인간 게스트로 나와줬어요. 이 누나 넘 센스 있어”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와 강남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유리와 강남은 귀엽고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13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는 강호동, 하하, 김범수, 정태호, 강남, 박성진 등 6명의 MC와 일일게스트 이유리가 초대돼 투명인간 놀이를 펼친다.
이날 ‘투명인간’에 출연한 이유리는 자신을 2014 MBC 연기대상 대상 수상자임을 강조하며, 재미있는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KBS 2TV ‘투명인간’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