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한 SBS ‘힐링캠프’는 전국기준 시청률 7.4%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5일 방송한 힐링캠프 시청률은 5%였다.
이날 힐링캠프는 월요일 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던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를 2위로 끌어내리고 1위를 탈환했다. 이날 ‘안녕하세요’는 시청율 6.5%를 기록해 힐링캠프에 밀렸다.
12일 밤 방송한 ‘힐링캠프’는 신년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MC들이 각자 친한 친구를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핑클 시절 동고동락했던 이효리와 통화를 하다 눈물을 흘리고 불화설을 해명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제동은 꽃미남 배우 강동원에게 전화를 걸어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