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특허권에 대해 "혈액의 친화성을 향상시켜 임플란트 식립 후 뼈 형성을 향상시키고 뼈 융합 기간을 단축시키는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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