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한성기업은 14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0.5% 수준이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총액은 438억원에서 578억원으로 증가했다.
회사 측은 "기존 대출을 대환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뉴스핌=이보람 기자] 한성기업은 140억원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차입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0.5% 수준이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총액은 438억원에서 578억원으로 증가했다.
회사 측은 "기존 대출을 대환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