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생물' 장수원, 카카오톡 스티커 출시…"장그래 가발까지 쓰고 촬영했는데 기대돼"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미생물’ 장수원(35)이 자신의 카카오톡 스티커 출시를 알렸다.
8일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출시되는 이모티콘. 장그래 가발까지 쓰며 촬영 했는데 재밌게 나왔겠지? 기대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수원의 다양한 표정과 대사를 넣은 카카오톡 스티커 모음이었다.
특히, 장수원은 ‘미생물’ 장그래 모습으로 "몸은 괜찮아요?" "안녕하십니까" 등 장수원의 재미있는유행어가 담겨 있었다.
이에 카카오톡은 8일 장수원의 실제 목소리를 넣은 24종 '사운드콘'을 출시했다.
한편 ′미생물′은 ′미생′의 패러디 드라마로 춤과 노래가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위기가 닥칠 때마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미생물′이었던 주인공이 점점 ′생물′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2부작 미생 패러디드라마 ‘미생물′ 2부는 오는 9일 밤 9시5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