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쥬얼리가 14년 만에 공식적인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원년 멤버 조민아와 이지현의 근황에 시선이 쏠렸다.
조민아는 7일 인스타그램에 "가수, 배우, 그리고 파티시에 조민아. 늘 도전하고 목표를 이뤄내는 내 인생. 멋지게 즐기자. 늘 시작같이 살아가자. 나답게 해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과감한 라인이 훅 파인 노출 의상부터 청순한 웨이브 헤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조민아는 2006년 쥬얼리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KBS 2TV '전우치'와 '두근두근 달콤' JTBC '친애하는 당신에게' 영화 '바리새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서울 오류동에서 베이커리샵을 운영하며 파티시에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조민아 외에도 원년 쥬얼리 멤버였던 이지현에게도 관심이 집중됐다.
이지현은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3년 3월에 7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했고 그해 10월 첫째 딸은 출산했다. 지난 3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 현재 산후조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현은 7일 한 매체를 통해 "사실상 해체한다는 것은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 마지막 화보 촬영해 참석하지 못해 아쉽다"며 "쥬얼리 활동은 예쁜 추억으로 간직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