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그룹 다비치의 미니 앨범 자켓이 공개된 가운데 ‘다비치’ 멤버 강민경(25)의 일상사진이 화제다.
지난달 30일 강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미경은 붉은 빛의 조명아래에 앉아,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매력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귀여운 표정의 셀카 사진을 게재해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8일 그룹 다비치는 헝가리에서 촬영한 미니앨범 자켓을 공개했다. 이에 오는 21일 다비치는 소속사 이적 후 첫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