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한밤의 TV연예'의 새 MC 장예원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DJ 정찬우는 장예원에게 "'연예대상'에서 (장예원이)춤을 췄는데 제일 잘 췄다. 당시 본인이 '직업을 잘못 선택한 거 같다'고 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원은 지난해 12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BS 연예대상 2014'에서 개그맨 조세호, 이국주와 함께 축하 무대에 올라 춤실력을 공개했다.
한편 장예원은 이날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소녀시대 수영의 빈자리를 채워 줄 새로운 메인 MC로 등장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