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출연으로 화제의 주인공이 된 김정남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남은 "종국이가 전화와 무한도전 특집이 있는데 같이 나가자고 말했다"며 "종국이의 마음 씀씀이에 감동했다. 어렸을 때 헤어졌던 동생을 찾은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김정남은 또 "15년만에 만났는데도 종국이는 웃으면서 팔을 벌리고 다가왔다. 동생이지만 정말 멋있었다. 어제 본 것 마냥 반가웠다"라면서 두 사람의 우정을 언급했다.
한편 1995년 터보 1집 앨범 '280Km SPEED'를 통해 데뷔한 김정남은 큰 사랑을 받았지만 1997년 돌연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하며 화제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