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이 서울 강남구 더 라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두 사람의 결혼식은 극동방송 회장이자 중앙침례교회 김장환 원로목사의 주례로 진행됐으며 총 12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은 순백색 웨딩드레스 차림의 김경란이 붉은 장미 부케를 던지고, 김상민 의원이 흐뭇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상민 의원과 김경란 측은 지난해 10월 "김상민 의원과 김경란이 지난 7월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상민 의원과 김경란의 신접살림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마련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