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우리 결혼했어요'의 홍종현 유라 커플, 일명 '쫑아 커플'의 커플 운동화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4'에서는 유라가 홍종현과 가상 부부로 생활을 한 지 200일을 맞이해 커플 운동화를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유라는 모델 출신인 홍종현을 위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커플 운동화로 선택해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을 뽐냈다.
유라가 홍종현에게 선물한 커플 운동화는 국내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헤븐 스니커즈다. 감각적인 컬러 매치와 트렌디한 디자인 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슈콤마보니' 헤븐 시리즈 운동화는 핑크, 브라운, 네이비, 그린, 블랙, 그레이 등 여섯가지 종류가 출시됐다. 가격은 27만8000원부터 29만8000원까지다.
'슈콤마보니' 헤븐 시리즈 운동화는 유니크한 외관 뿐만 아니라 2cm의 히든 굽으로 키높이 효과도 더한다. 넉넉한 쿠셔닝으로 착화감도 우수한다. 특히 브라운은 레오파드 송치를 덧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커플은 지난해 연말 MBC '연예대상'에서 아찔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유라의 신인상 수상으로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