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태원 요식업계 큰 손' 홍석천과 스타 셰프 최현석이 요리 대결을 벌인다.
홍석천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중인 6명의 셰프 가운데 가장 많은 스타배지를 얻으며 대결 승률에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런 홍석천이 그동안 한 번도 맞대결 본 적 없는 최현석 셰프와 대결하게 된 것.
홍석천과 최현석 셰프의 대결 종목은 모델 한혜진을 위한 저칼로리 음식.
최현석은 의외의 재료와 독특한 조리법으로 파스타를 선택했고, 홍석천은 간단하지만 색다른 저칼로리 디저트를 선보였다.
홍석천과 최현석 셰프의 요리를 맛 본 한혜진은 만족해 하면서도 평소 돌직구 성격답게 각 요리마다 날카로운 평가를 내렸다.
또한 이 날 방송에는 샘 킴과 김풍의 리턴매치가 성사, 불꽃 튀는 대결을 선보였고, 정창욱과 미카엘이 색다른 고기요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과 최현석의 요리대결 승자는 1월 5일 밤 9시 4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