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이효춘이 한채아에게 성혁과 헤어져달라고 사정한다.
5일 방송될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에서는 한채아(송도원 역)를 찾은 이효춘(지수연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채아는 이효춘에게 "당신 딸하고 나하고 아무 상관도 없어요. 돌아가요"라며 냉정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이효춘은 한채아에게 매달리며 "제발 사람 한 번 살리는 셈 치고 이 세프랑 헤어져 주면 안되겠어요?"라고 부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채아가 계속 거절하자 이효춘은 오히러 "지금 사랑같은 거 할 때가 아니잖아요"라고 버럭 화를 내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최대철(노영기 역)은 성혁(이지건 역)을 찾아가 푸르트코리아의 횡포에 대해 밝히며 울분을 토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김민교(남순 역)가 성혁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소식을 듣고 흥분하는 정한용(이병태 역)의 모습을 보고, 문희경(박주란 역)이 "어머 정말 당신 맞나 보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눈길을 끈다.
냉정한 한채아의 모습은 오늘(5일) 저녁 8시25분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의 내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