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임(丙壬) 병존>
큰 강물 위에 태양이 비추는 형국이다. 강에 태양이 비추고 있기 때문에 넉넉하게 풍요롭다. 강가에 수목이 울창하면 더욱 좋다. 즉 갑목(甲木)이나 을목(乙木)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매사가 강물처럼 도도하게 흘러간다.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삶을 살아가는 사주다.
【 1965 6월 3일(陰) 묘(卯)시생, 남 】
辛 丙 壬 乙
卯 辰 午 巳
79 69 59 49 39 29 19 9
甲 乙 丙 丁 戊 己 庚 辛
戌 亥 子 丑 寅 卯 辰 巳
일간과 월간이 병임(丙壬) 병존이다. 사주의 주인공은 예능계에 근무하는 사람이다. 삶이 넉넉하고 자신의 뜻대로 삶을 이끌어 가고 있다. 주변에 사람들이 많다. 남에게 베풀기를 좋아한다. 베푼 만큼 주변의 도움도 많이 받는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