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토요일인 3일 아침에도 영하 8도로 여전히 강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하지만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는 2일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쌀쌀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8도, 춘천 영하 13도 등 오늘과 비슷하겠다.
다만 낮부터 서울 영상 2도, 춘천 0도 등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서쪽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 동해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외출시 미리 대비해야겠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