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달려라 장미’ 이영아의 임신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14회에서는 백장미(이영아)를 만나러 가는 최교수(김청)의 장면이 전파를 탄다.
지난 13회 방송에서 ‘달려라 장미’는 백장미가 임신한 아이의 아버지가 자신이란 걸 알게 된 강민철이 백장미에게 ‘발목 잡지 말라’며 낙태를 강요했고, 이를 백장미는 거절했다.
이에 ‘달려라 장미’ 14회에서 김청은 이영아에게 할 말이 있다며, 고주원(황태자)의 차를 빌려 타고 나가는 내용이 예고돼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황태희(이시원)는 장평문(이대연)과 장준혁(류진)을 아래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홍여사(정애리)가 맘에 들지 않아 신경이 쓰인다.
모든 신경이 황태자에 쏠려있는 홍여사는 ”태자를 위한다면 그냥 지켜보라”는 황회장의 조언을 듣고 고심한다.
한편, ‘달려라 장미’는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평일 밤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