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2015년을 맞이 하며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 남주혁, 윤도현, 이종혁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지난 12월 31일 강남은 자신의 트위터에 "2015!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가수 태진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남은 이날 진행된 MBC '가요대제전'에서 태진아와 함께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이어 남주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를 뒤집어 쓰고 있는 남주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남주혁은 카메라를 아래로 두고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각도의 중요성은 무시한 채 높은 코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날 윤도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20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저 윤도현의 데뷔 20년째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또한 YB는 공연을 더 정성스레 한땀한땀 세밀하게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2015 Rock&Roll"이라고 전했다.
또 윤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2015를 맞이하며~ 손글씨. 노트의 중요성. 수첩. 학교 좀 다녀봤다"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리잔과 스피커, 무언가를 깨알같이 적은 수첩과 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의 배경으로 볼 때 해당 물건들이 놓인 곳이 반신욕조로 추정돼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학교 다녀왔습니다' 이종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새해엔 정말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랍니다. 우리들 모두에게"라는 짧은 글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3일 방송되는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겨울방학 특집! 강나면주 스페셜'로 꾸며져 강남과 남주혁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