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장수원(35)이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의 시청률을 공약했다.
1일 장수원은 트위터를 통해 “내일이 기다려진다. 요르단 설마 가게 되는 건 아니겠지?”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수원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생’ 시청률 넘으면 시청자 100명과 요르단 간다! 미생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방송”이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장수원은 미생 시청률을 넘으면 시청자 100명에 요르단 여행을 쏜다는 과감한 공약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장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생물’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드라마 ‘미생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장수원은 미생물 티저와 이와 관련된 행사 등을 게재하며 미생물 관련 소식을 실시간 제공하기도 했다.
한편, tvN 드라마 '미생'의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은 2일 9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총 2회 분량의 신년특별기획이다.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뒤 회사라는 냉혹한 현실에 던져진 주인공 장그래(장수원)가 위기에 닥칠 때마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미생물'이었던 주인공이 점점 '생물'의 모습을 되찾게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