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한 매체는 이정재 임세령의 열애를 단독보도했으며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지인의 소개로 알게됐다고 덧붙였다.
이정재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정재 임세령)은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혀 공식연애를 인정했다.
이에 이정재 연인 임세령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임세령은 대상그룹 명예회장 임창욱의 딸이며, 지난 1997년 대학 재학 시절 양가 어머니 소개로 이재용 사장을 만나 1년 교제 끝에 결혼한 바 있다.
이후 2009년 2월 임세령은 이재용 사장과 협의 이혼으로 10년간의 결혼생활을 끝냈다.
현재 임세령은 대상그룹의 외식부문 계열사 '와이즈 앤피'의 공동대표이며, 대상그룹의 식품사업 총괄부문 상무다.
한편, 이정재 측은 과거 2010년부터 불거진 임세령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이을 들어주는 친구 사이였다"라며 재차 강조의 말을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