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합성섬유 제조업체 티케이케미칼은 인적분할되는 우방토건의 건설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합병 비율은 1대 3.1979774이다.
회사 측은 "건설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수익성을 증대하기 위한 것이 흡수합병의 목적"이라며 "분할합병을 통해 다양한 공동주택 건설사업의 시행에서 시공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고 공사원가 절감 등을 통해 수익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