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강남(27·본명 나메카와 야스오)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한 후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남은 29일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올해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그는 "엄마 나 상 탔어! 아빠 상 탔어!"라고 소리를 지르며 기쁨을 표현했다.
'MBC 방송연예대상' 이후 30일 오전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상 소감을 밝히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강남은 "진차 넘넘넘넘 감삼이다!(진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며 "욜시미 더 욜시미 하겟숨이다! 감삼이다!(열심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는 소감을 발혔다.
함께 공개한 인증샷에는 강남이 'MBC 방송연예대상' 트로피와 꽃을 들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동안 매번 지적받아왔던 노란 염색머리가 깔끔하게 묶여져 있는 모습과 보타이를 매고 수트를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남은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뉴스타상 외에도 '나혼자 산다'로 베스트팀워크상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