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배우 강하늘(24)이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강하늘의 귀여운 일상사진이 화제다.
지난 9일 강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행복하게 웃으면서 웃고 떠들며 지내요”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하늘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속 캐릭터의 표정을 그대로 따라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강하늘이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컬투쇼’에서 강하늘은 "많은 사랑들이 ‘미생’을 사랑해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배우 강하늘은 종영된 tvN 금토드라마 '미생'에서 장백기 역할로 열연해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